본문으로 건너뛰기
EveryLingua 모든 언어사전
KO
문법 주제 108개 전체

B1  ·  형용사  ·  약 3분

명사로 쓰는 형용사

der Deutsche, etwas Neues, das Beste

대문자로 쓰고, 형용사 어미는 그대로 지켜요.

이 단어들이 필요해요2

이 주제의 예문과 연습 문제에 나오고, 학습 경로에서 여기서 처음 나와요.

  • der Erwachsene어른, 성인
  • die Gesundheit건강

단어 카드로 연습하기

이해하기

기억할 문장etwas Neues — 대문자와 -es를 함께.

신호어
  • etwas
  • nichts
  • viel
  • wenig
  • alles
  • das

형태

패턴 한눈에 보기

각 줄에는 먼저 그 패턴을 언제, 무엇을 위해 쓰는지가 나오고, 그다음에 독일어 예시가 나옵니다.

부정

der 뒤der Deutsche, die Deutsche
ein 뒤ein Deutscher, eine Deutsche
복수die Deutschen — aber: Deutsche
etwas, nichts 뒤etwas Neues, nichts Gutes
명사가 된 최상급das Beste, das Wichtigste

규칙 하나씩 보기

이 주제에서 다루는 형태그 형태를 쓰게 만드는 단어

  1. 명사가 된 형용사는 대문자로 쓰고 형용사 어미를 지켜요.

    Der Kranke schläft.환자가 자고 있어요.

  2. 어미는 보통 형용사처럼 관사에 따라 바뀌어요.

    ein Kranker, der Kranke환자 한 명, 그 환자

  3. etwas, nichts, viel, wenig 뒤에서는 어미가 -es예요.

    Gibt es etwas Neues?뭐 새로운 거 있어?

  4. 최상급은 das와 함께 중성 명사가 돼요.

    Das ist das Beste daran.그게 제일 좋은 점이에요.

예문

Die Erwachsenen warten draußen.어른들은 밖에서 기다려요.

Ich habe nichts Besonderes vor.특별한 계획은 없어요.

Sie ist eine Bekannte von mir.그녀는 제가 아는 사람이에요.

예문 8개 더 보기

Das Wichtigste ist die Gesundheit.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에요.

Alles Gute zum Geburtstag!생일 축하해!

Der Alte saß am Fenster.노인이 창가에 앉아 있었어요.

Es gibt nichts Neues.새로운 소식은 없어요.

Viele Deutsche fahren nach Italien.많은 독일 사람이 이탈리아로 가요.

Sie hat viel Gutes getan.그녀는 좋은 일을 많이 했어요.

Das Beste kommt zum Schluss.가장 좋은 건 마지막에 와요.

Ein Verwandter von mir wohnt dort.제 친척 한 명이 거기 살아요.

한국어 화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주의

여기서는 두 가지가 한꺼번에 틀리고, 둘은 같은 실수예요. 이 말은 명사라서 대문자로 쓰고, 형태는 형용사라서 -es를 붙여요. 소문자에 어미까지 빠지면 etwas neu가 되는데, 맞는 것은 etwas Neues예요. 한국어에는 대문자가 없으니 쓸 때 특히 조심하세요.

틀린 문장:Ich habe etwas neues gehört.
맞는 문장:Ich habe etwas Neues gehört.

빠른 확인

준비 운동: 문제 2개, 답은 바로 알려 줘요. 학습 현황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연습

이 주제의 연습 문제는 3개예요. 답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채점되고, 어떤 답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제 직접 써 보기이 주제의 문장 4개, 입력하면 바로 확인합니다.

해냈어요

이 주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학습 경로의 다음 주제: 91 · 접속사와 어순학습 경로로 돌아가기

자세한 설명

전체 읽기 · 약 1분

독일어는 어떤 형용사든 대문자로 써서 명사로 만들어요: alt → der Alte(노인), krank → der Kranke(환자), deutsch → der Deutsche(독일 사람). 한국어 ‘아픈 사람’, ‘늙은 사람’을 한 단어로 말하는 셈이에요.

이 구문이 낯선 이유는 명사인데 형용사 어미를 그대로 가진다는 점이에요. der Deutsche이지만 ein Deutscher, die Deutschen이지만 관사 없이는 Deutsche. 보통 형용사가 der와 ein 뒤에서 바뀌는 것과 똑같이 바뀌어요.

자주 쓰는 두 번째 형태는 etwas, nichts, viel, wenig + 대문자 형용사 + -es예요: etwas Neues(새로운 것), nichts Gutes(좋지 않은 것). 최상급은 das와 함께 중성 명사가 돼요: das Beste(가장 좋은 것).

이 페이지에 나오는 동사의 활용: sein · warten · schlafen

관련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