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 형용사 · 약 3분
명사로 쓰는 형용사
der Deutsche, etwas Neues, das Beste
대문자로 쓰고, 형용사 어미는 그대로 지켜요.
이미 알고 있나요?
‘처음 배워요’: 먼저 설명을 읽고 연습해요. ‘실력 확인하기’: 짧은 문제 2개 – 두 개 이상 맞히면 바로 어려운 연습 문제로 가요.
이 단어들이 필요해요2
이해하기
기억할 문장etwas Neues — 대문자와 -es를 함께.
- 신호어
- etwas
- nichts
- viel
- wenig
- alles
- das
형태
패턴 한눈에 보기
각 줄에는 먼저 그 패턴을 언제, 무엇을 위해 쓰는지가 나오고, 그다음에 독일어 예시가 나옵니다.
부정
| der 뒤 | der Deutsche, die Deutsche |
| ein 뒤 | ein Deutscher, eine Deutsche |
| 복수 | die Deutschen — aber: Deutsche |
| etwas, nichts 뒤 | etwas Neues, nichts Gutes |
| 명사가 된 최상급 | das Beste, das Wichtigste |
규칙 하나씩 보기
이 주제에서 다루는 형태그 형태를 쓰게 만드는 단어
명사가 된 형용사는 대문자로 쓰고 형용사 어미를 지켜요.
Der Kranke schläft.환자가 자고 있어요.
어미는 보통 형용사처럼 관사에 따라 바뀌어요.
ein Kranker, der Kranke환자 한 명, 그 환자
etwas, nichts, viel, wenig 뒤에서는 어미가 -es예요.
Gibt es etwas Neues?뭐 새로운 거 있어?
최상급은 das와 함께 중성 명사가 돼요.
Das ist das Beste daran.그게 제일 좋은 점이에요.
예문
Die Erwachsenen warten draußen.어른들은 밖에서 기다려요.
Ich habe nichts Besonderes vor.특별한 계획은 없어요.
Sie ist eine Bekannte von mir.그녀는 제가 아는 사람이에요.
예문 8개 더 보기
Das Wichtigste ist die Gesundheit.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에요.
Alles Gute zum Geburtstag!생일 축하해!
Der Alte saß am Fenster.노인이 창가에 앉아 있었어요.
Es gibt nichts Neues.새로운 소식은 없어요.
Viele Deutsche fahren nach Italien.많은 독일 사람이 이탈리아로 가요.
Sie hat viel Gutes getan.그녀는 좋은 일을 많이 했어요.
Das Beste kommt zum Schluss.가장 좋은 건 마지막에 와요.
Ein Verwandter von mir wohnt dort.제 친척 한 명이 거기 살아요.
한국어 화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주의
여기서는 두 가지가 한꺼번에 틀리고, 둘은 같은 실수예요. 이 말은 명사라서 대문자로 쓰고, 형태는 형용사라서 -es를 붙여요. 소문자에 어미까지 빠지면 etwas neu가 되는데, 맞는 것은 etwas Neues예요. 한국어에는 대문자가 없으니 쓸 때 특히 조심하세요.
빠른 확인
준비 운동: 문제 2개, 답은 바로 알려 줘요. 학습 현황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연습
이 주제의 연습 문제는 3개예요. 답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채점되고, 어떤 답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제 직접 써 보기이 주제의 문장 4개, 입력하면 바로 확인합니다.
해냈어요
이 주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연습을 하면 여기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언제든 여기서 직접 바꿀 수도 있어요.
자세한 설명
전체 읽기 · 약 1분
독일어는 어떤 형용사든 대문자로 써서 명사로 만들어요: alt → der Alte(노인), krank → der Kranke(환자), deutsch → der Deutsche(독일 사람). 한국어 ‘아픈 사람’, ‘늙은 사람’을 한 단어로 말하는 셈이에요.
이 구문이 낯선 이유는 명사인데 형용사 어미를 그대로 가진다는 점이에요. der Deutsche이지만 ein Deutscher, die Deutschen이지만 관사 없이는 Deutsche. 보통 형용사가 der와 ein 뒤에서 바뀌는 것과 똑같이 바뀌어요.
자주 쓰는 두 번째 형태는 etwas, nichts, viel, wenig + 대문자 형용사 + -es예요: etwas Neues(새로운 것), nichts Gutes(좋지 않은 것). 최상급은 das와 함께 중성 명사가 돼요: das Beste(가장 좋은 것).
이 페이지에 나오는 동사의 활용: sein · warten · schlafen